끄적임. 하루

in #kr5 hours ago

하루가 무척 포근하다.
운전하는 중에는 마치 봄이 된 것 같이 햇볕이 좋았다.

첫째가 친구들과 1박 2일을 한다고 친구네 할머니 집으로 갔다.
저녁에 모닥불 피우면서 재미있게 놀고 있나 보다.

재미있게 놀다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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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에 만나는 따듯한 봄날 같은 날씨...
대신 미세 먼지도 한ㄷ가득 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