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6/6, 상실의 시대 서평)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kangsukin (62)in #kr • 8 years ago 맞아요. 어린 나이에 읽기에는 19금인 내용도 많기도 하고 와닿지가 않죠. 경험이 기반이 되어야 그 감정에 대해 어느정도 공감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