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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탈리아 여행기> 냉정과 열정 사이 촬영지이자 종교와 예술의 도시, 피렌체 여행하기 <하편>
피렌체의 첫인상이 만두님껜 별로였었군요! 저에게는 유럽에서 제일 사랑하는 도시입니다😂 그래도 마지막엔 나쁘지 않았다니 다행이군요. 위에 교과서에 나온 익숙한 석상은 미켈란젤로의 작품입니다. 만두님 피린체 여행기가 끝났으니 저도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봐야겠군요 :)
아앗 제일 사랑하는 도시였군요 ..!! ㅋㅋㅋ 첫인상은 좋지않았지만 있을 수록 도시의 매력이 많아보였습니다. @kimthewriter님 여행기도그렇고 소설도그렇고.. 다 기다려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