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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는 왜 행복했을까

in #kr7 years ago

저도 몇년간 자다가 꿈속에서 소리지르면서 (정확하게는 욕하면서) 깬적이 몇번 있었는데 이젠 그런 꿈을 거의 안 꾸네요. 아마도 무의식적으로 잠재되어 있던 무언가가 그 꿈들로 인해 해소된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전에는 비슷한 꿈에서 늘 가위눌리는 기분이 들었었거든요.ㅎㅎ 그건 그렇고 글을 읽고 나니 진정한 사랑은 마음의 치료제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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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면서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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