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둘맘일상

in #kr2 days ago

오늘은 하원하고 둘째 분유먹이고 놀이터에 놀러갔다
첫째는 놀이터에서 처음만난 형들이랑 물만난 고기처럼
신나서 뛰어놀았다
둘째는 형아가 노는동안 낮잠을 푹 잤다
늘 그렇지만 내 허리가 잘 버텨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여튼 둘 다 아주 에너지가 넘쳐서 귀엽다
둘째도 걷기시작하면 얼마나 재밌게 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