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월29일&3일' 육아중
첫째가 엄마를 기다리다 한계가 오는 것 같다
얼마전부터 엄마 언제오냐고 엄마가 왔으면 좋겠다는 말을
반복한다🥲 엄마 얼른 갈게...
퇴원하고는 당분간 첫째에게 신경을 더 많이 써야겠다
둘째는 오늘 수유하는데 엄마 목소리에 눈을 떠줬다
아직 너무 작아서 너무 조심스럽다ㅠㅠ
얼른 쑥쑥 크자
첫째가 엄마를 기다리다 한계가 오는 것 같다
얼마전부터 엄마 언제오냐고 엄마가 왔으면 좋겠다는 말을
반복한다🥲 엄마 얼른 갈게...
퇴원하고는 당분간 첫째에게 신경을 더 많이 써야겠다
둘째는 오늘 수유하는데 엄마 목소리에 눈을 떠줬다
아직 너무 작아서 너무 조심스럽다ㅠㅠ
얼른 쑥쑥 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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