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개월23일&2개월27일' 육아중
오늘 날씨가 따뜻하고 좋길래 낮에 둘째와 산책을 다녀왔다
첫산책을 다녀온 둘째는 기분이 아주 좋아보였다
그리고 내일 비가온다길래 저녁에는 벚꽃구경 겸 산책을 또 다녀왔다
첫째도 엄마와 둘이나오니 너무 좋다고 얘기해줬다
첫째에게도 둘째에게도 나름 소소한 기쁨이 된 시간같아
나도 덩달아 기분이 몽글몽글 행복해졌다
오늘 날씨가 따뜻하고 좋길래 낮에 둘째와 산책을 다녀왔다
첫산책을 다녀온 둘째는 기분이 아주 좋아보였다
그리고 내일 비가온다길래 저녁에는 벚꽃구경 겸 산책을 또 다녀왔다
첫째도 엄마와 둘이나오니 너무 좋다고 얘기해줬다
첫째에게도 둘째에게도 나름 소소한 기쁨이 된 시간같아
나도 덩달아 기분이 몽글몽글 행복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