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개월25일&2개월29일'육아중
요즘 첫째의 엄마집착이 조금 심해진 것 같다
아무래도 엄마껌딱지인 둘째를 신경쓰느라
첫째에게 기다려줘 기다려 참아줘 조용히해줘 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그런 영향이 좀 큰 것 같다
첫째에게도 신경을 좀 더 써야겠다
요즘 첫째의 엄마집착이 조금 심해진 것 같다
아무래도 엄마껌딱지인 둘째를 신경쓰느라
첫째에게 기다려줘 기다려 참아줘 조용히해줘 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그런 영향이 좀 큰 것 같다
첫째에게도 신경을 좀 더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