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개월29일&3개월2일'육아중
어제 엄마찬스로 밤에 남푠과 바깥나들이를 다녀왔다
간단히 한잔하고 들어가자는게 과음을 해서
오늘 하루종일 숙취에 힘들었다....
숙취때문에 제대로 케어를 받지못한 첫째와 둘째에게
미안함이🥲
내일은 힘내서 둘 다 열심히 챙겨줘야지
어제 엄마찬스로 밤에 남푠과 바깥나들이를 다녀왔다
간단히 한잔하고 들어가자는게 과음을 해서
오늘 하루종일 숙취에 힘들었다....
숙취때문에 제대로 케어를 받지못한 첫째와 둘째에게
미안함이🥲
내일은 힘내서 둘 다 열심히 챙겨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