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개월11일&3개월15일'육아중
오늘은 남편이 회식이라 혼자 하루종일 육아를 했다
미세먼지가 매우나쁨이라 둘째를 데리고 호다닥
차로 첫째 하원을 시키고 집에서 놀았다
각자 엄마에게 원하는바가 뚜렷해서 너무 정신이 없었지만
귀엽다 둘다...🩷
그런데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조금 울컥해서 눈물을 닦았더니 첫째가 엄마 슬퍼하지마 내가 있잖아 엄마가 보고싶으면 영상통화하자 라며 위로를 해줬다
정말이지 너무 다정한 아들이다
오늘은 남편이 회식이라 혼자 하루종일 육아를 했다
미세먼지가 매우나쁨이라 둘째를 데리고 호다닥
차로 첫째 하원을 시키고 집에서 놀았다
각자 엄마에게 원하는바가 뚜렷해서 너무 정신이 없었지만
귀엽다 둘다...🩷
그런데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조금 울컥해서 눈물을 닦았더니 첫째가 엄마 슬퍼하지마 내가 있잖아 엄마가 보고싶으면 영상통화하자 라며 위로를 해줬다
정말이지 너무 다정한 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