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개월6일&3개월10일'육아중
엄마가 10일정도 육아를 도와주고 어제 집에 내려갔다
엄마한테 꽤 의지를 했었는지 엄마가 내려가니
마음이 많이 허전하고 섭섭했다
그래도 엄마도 엄마의 인생을 살아야하니
힘내서 나도 열심히 육아를 시작해야겠다!
엄마가 10일정도 육아를 도와주고 어제 집에 내려갔다
엄마한테 꽤 의지를 했었는지 엄마가 내려가니
마음이 많이 허전하고 섭섭했다
그래도 엄마도 엄마의 인생을 살아야하니
힘내서 나도 열심히 육아를 시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