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집에서 애기 머리를 직접 잘라보았다!View the full contextknight4sky (69)in #kr • 8 years ago 저희애도 무서워해서... 문제네요... 아빠가 잘라줄 수 있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미용실보다 너무 안 이뻐요...ㅜㅜ
미용실을 왜케 무서워할까요ㅠ 남자애들은 바리깡때문에 무서워하던데..
소리 기겁해요... 매번 난리라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