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육아일기] 133일차. 바운서에 대한 고찰~

in #kr8 years ago

우리 딸콩이 어릴때 아무것도 안타서 힘들었죠ㅠ
말씀대로 베이비페어 같은 곳에 가서 한번 태워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팔로우하고 가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Sort:  

감사합니다. 비싼거 안타니까 처음에는 속상하더라구요. ㅇㅅㅇ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29
JST 0.043
BTC 67868.46
ETH 1972.19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