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필룸 27. <명당>, 조악하지만 들여다볼만한 '군주의 조건'View the full contextkyslmate (65)in #kr • 7 years ago 관상에 비해 명당이 가진 약점이 명확하군요. 결국 TV용 영화인가요. ^^
저는 좀 비판적인 시각이 강한데,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단점은 적절히 치워내고 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글에도 언급돼있지만 볼만한 장면도 있기는 하니까요 :)
그래도 관상과 비교하라고 한다면 관상의 절반에도 못미친다고 하고 싶습니다. 같은 제작진이라는데 전편의 향수에 너무 젖어있는 게 아닌가,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큰 성공의 기억이 새로운 성취에 발목을 잡기도 하지요. 무슨 무슨 제작진의 영화! 라고 홍보하는 작품 중에 만족스러운 영화가 드물더라구요.ㅎ
공감합니다 ㅎㅎ 저도 제작진이나 감독 이름을 강조하는 영화는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