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Soul essay] 내 청춘의 쉼터

in #kr8 years ago

도서관 얘기하는 부분에서 빠져들었어요..저도 저를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그 공간의 이타적인 매력에 빠졌었던거라는걸요.

Sort:  

그 매력에 빠져 계셨던 한 분 추가요! 지금도 도서관은 조그마한 짬만 나면 달려가는 곳이지요. 그 매력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ㅎ

Coin Marketplace

STEEM 0.06
TRX 0.31
JST 0.062
BTC 68726.95
ETH 2079.72
USDT 1.00
SBD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