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나는 거의 깡통을 찼다. 그리고 절망했었다.

in #kr9 years ago

기업을 분석하거나 암호화화폐를 공부해가는 과정은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욕심을 조절하지 못한다는 것이 저의 고민입니다. coldbeec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6
TRX 0.31
JST 0.063
BTC 66827.42
ETH 2060.67
USDT 1.00
SBD 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