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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BULSIK / "저… 차 한잔 하실래요?" #006 - 차의 향기, 그리고 살청
“마시는 사람에 달렸다” 이 대목에서 잠시 멈춰졌습니다. 아무리 잘 준비된 혹은 덜 준비된 차 한잔이여도 결국 이것을 마시는 사람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따라 차는 바뀌는군요...
“마시는 사람에 달렸다” 이 대목에서 잠시 멈춰졌습니다. 아무리 잘 준비된 혹은 덜 준비된 차 한잔이여도 결국 이것을 마시는 사람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따라 차는 바뀌는군요...
@mintvilla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