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0(토) 변화에 대해
모든것이 변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변하는것 자체를 믿지 않는거 같다.
변한다는 것을 안다고 한들
또 어찌 해볼 방법도 없다.
그래서 인간은 본질적으로 무능력하고
그때문에 비극이다.
내일 날씨가 급변한단다.
모든것이 변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변하는것 자체를 믿지 않는거 같다.
변한다는 것을 안다고 한들
또 어찌 해볼 방법도 없다.
그래서 인간은 본질적으로 무능력하고
그때문에 비극이다.
내일 날씨가 급변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