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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내 인생의 철학적 스승

in #kr8 years ago (edited)

내 글의 대부분에

단언은 거의 없고

"~~라고 나는 생각한다"로 되어 있음을 되새겨 봅니다

별게 아니긴 하지만 살면서 단언한 딱 2개의 내 용어와(이전엔 없었다는 면에서 ..ㅎ) 이에 대한 내 나름대로의 설명 체계가 있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다 싶긴 합니다

3종세트 시전했음을 알려드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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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딱 떼는 게 무척 어려운 것 같아요.
옹알이 하는 상태와 비슷하달까요.
매번 사랑을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