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지대넓얕 재밌게 들었었습니다. ㅎㅎㅎ 주말 출퇴근 차 안에서는 무조건 그거들었던거 같아요.
발은 중국에서도 전족의 풍습으로 매우 성적인 부위로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소설 '의천도룡기'에서도 보면 장무기가 조민의 발을 간지럽히는 장면이 매우 낯간지러운 모습으로 묘사되었죠. 조민은 그 계기로 장무기에게 시집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ㅎㅎㅎ
재밌게 보았습니다. 만화도 스크랩 해놓겠습니다.
전에 지대넓얕 재밌게 들었었습니다. ㅎㅎㅎ 주말 출퇴근 차 안에서는 무조건 그거들었던거 같아요.
발은 중국에서도 전족의 풍습으로 매우 성적인 부위로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소설 '의천도룡기'에서도 보면 장무기가 조민의 발을 간지럽히는 장면이 매우 낯간지러운 모습으로 묘사되었죠. 조민은 그 계기로 장무기에게 시집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ㅎㅎㅎ
재밌게 보았습니다. 만화도 스크랩 해놓겠습니다.
저도 한참 재밌게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4명중 김도인과 채사장과 의견이 좀 통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발과 성기에 관한 내용은 '의천도룡기'에도 묘사되어 있는거군요~
만화는 총 15권입니다. 심심하진 않으실거예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