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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의 아저씨] 3. 나를 보게 해주는 사람

in #kr8 years ago

대사가 인생이네요. 정말..
전 살짝 이드라마가 무서워서 안봤거든요..
내공이 쌓이면 그때 열어봐야겠어요.

그리고 선생님같은 회사 선배분 멋지시네요. 새로운 곳에서도 여전히 빛나기를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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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내공이 필요한 거 같지 않은데..ㅎㅎ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언제든 때가 됐다고 생각하셨을 때 꼭 열어보세요 ^^ 힘이 되는 위로를 받으실거라 믿어요 ^^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나무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