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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anna's Parenting Diary Vol.24] 어머니의 헌신적인 모습은 아이를 초조하게 만들 수 있다

in #kr8 years ago

순간 왜 아이가 그랬을까 하고 어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되네요. 단순히 옆친구를 골려줘 웃음거리가 되게 하려 했을까 아님 자기의 스트레스 해소의 방법중 하나일끼..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연습이 많이 필요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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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옥자님!
부모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바라보는
연습이 정말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