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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네팔미녀와 결혼하기 4

in #kr8 years ago

사무엘님 글을 보며 저도 마나님 만날때 생각이 나네요. 긴팔만 입고 다니니 큰처남이 술마시며 웃옷을 벗게 만들고 팔뚝을 유심히 살피더군요. 나중에 알았지만 마약 하는줄 알았나 봅니다. 처갓집쪽이 마약하다 사형도 많이 되고 몸에 그림 그리고 다니는 사람도 많고 큰동서는 두번째 만났을때 그림 그려준다고 해서 도망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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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 지인 중에 전업으로 몸에 그림 그리는 분이 있습니다. 아주 잘 그리는데 처남들께 소개해드릴까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