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뽀미가 우릴 살렸네View the full contextraah (76)in #kr • 3 years ago 아무튼 아빠가 색깔은 확실했네요 어중간하면 더 이혼이 쉽지 않은데
맞아요 정말 그렇네요 ㅎㅎㅎㅎㅎ
어중간하신 태도였으면 지금까지도 엄마가 힘드셨을텐데 색깔이 확실해서 그당시엔 두려웠지만 결과적으로는 좋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