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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경매에 나온 뱅크시의 ‘풍선과 소녀’ 그리고 저절로 찢어진 이유....

in #kr7 years ago

예술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웃기기도 하면서 뭔가 묘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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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규정하면 예술이 아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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