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땅끝마을 해남 두륜산-6 고산윤선도유적지(孤山尹善道遺蹟地)
훗날 눈을 감을 때 "참 잘 놀다 간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무엇이 있겠는가.
저는 아직 한참 멀었나 봅니다. 잘 놀지 못하기도 하고 끝없는 집착이 몰려오고 있으니 말이죠.
훗날 눈을 감을 때 "참 잘 놀다 간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무엇이 있겠는가.
저는 아직 한참 멀었나 봅니다. 잘 놀지 못하기도 하고 끝없는 집착이 몰려오고 있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