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들에 피는 꽃 #뻐국채

in #kr8 years ago

맞아요. 엉겅퀴 처럼 온몸을 가시로 무장하고 있어요. 헤어 스탈과 꽃받침이 특이하죠.ㅎㅎ
감기에서는 탈출 하셨나요. 전 지난 주말부터 감기몸살로 죽을 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