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여의도 희정식당
어멋! 이런 체계적인 댓글이라니!
겨자는 제가 퍼담은게 아닌데 왜인지 저에게 엄포를 놓으시는것같은 기분이들지만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계란노른자로 속여서 냉면위에 올려드리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p
나의 엔젤 길마님도 더위안타고 부스럼없는 한해되세요!!
어멋! 이런 체계적인 댓글이라니!
겨자는 제가 퍼담은게 아닌데 왜인지 저에게 엄포를 놓으시는것같은 기분이들지만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계란노른자로 속여서 냉면위에 올려드리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p
나의 엔젤 길마님도 더위안타고 부스럼없는 한해되세요!!
흑.. 두번째 세번째 줄에서 "뭬야!" 했다가...
마지막 넷째줄 댓글에서 꾸벅꾸벅 인사하게되네요!! 감사합니다 기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