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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문자少女 마시] 익숙함과 소중함

in #kr8 years ago

익숙하다해서 모두 알고 있다고 착각해서는 안되는거죠.. 이제 겨우 문을 열어본 것 뿐인데.... 너무 와닿는 말씀입니다. 관계라는게 유리같아서 쉽게 깨지기도 하잖아요.. 신뢰는 오해와 아픔을 덮고 나서야 생기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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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와인과 친구....익을 수록 깊은 맛이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