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5월 9일
중학교 친구들과 오랜만에 벙개
친구가 운영하는
태평소곱창
아침마다 오정동 축산 시장에 가서
좋은 재료를 사와 맛있는 구이를 구워줍니다
곱창 대창 막창 양

숙성된 파김치와 부추 구워 함께 먹으면
더 풍미가 다양합니다


볶음밥이 예술입니다
맛있는 음료와 함께

어릴적 친구들 만나면
옛날 그 시절 이야기 하느라 바쁩니다
초딩학교 시절부터 뛰놀던 이야기에
시간 가는줄 몰라요
단방구, 오징어, 자치기 ,구슬치기
놀이 이야기에 깔깔깔
3차로 간 중학교 선배가 하는 포차
직접 만든 치즈와 토마토가 너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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