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놀이터에서....View the full contextskuld2000 (80)in #kr • 7 years ago 살다보면 주기적으로 한번씩 시련의 시간이 오는 듯 합니다. 저에겐 작년말 부터 올해 중순 까지가 그랬는데요.. 부디 빨리 힘든 시기가 끝나고 재생의 시간이 오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