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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골볼이 뭣이여?"

in #kr8 years ago

대략 민망이 아니고 완전 민망요 ㅜㅜ
골로가는 볼을 보고나서 완전 절망의 순간들
단 한 게임도 이기지 못한건 고사하고
완전 쪽팔림 ㅜㅜ

아~ 정말 왜 덤볐나 싶고
'나는 누구인가' 머 이런 생각만 ^^

지금은 추억이고
그때는 도망치고 싶었던 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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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대단하신건 그 볼링장에 취직을... 저라면 아마 그날 이후로 그 볼링장 떠났을 겁니다 ㅎ

누나랑 누나 친구들이 예뻐서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