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 / 갈곳이 없던 시절

in #kr5 years ago

ff.png

이라고 하기엔 신촌이 떴다가 지고,
홍대가 흥하여 상수까지 상권이 확장될 무렵.
이태원의 언저리
장진우 거리는 센세이션 했고
경리단길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면서
물밀듯이 몰려오는 사람들로 흥했지만
핫플레이스의 평준화? 보편화 로 인해

다시 어느 동네의 조용한 골목길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