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양심과 뻔뻔함의 사이에서...

in #kr8 years ago

저런 분 한 둘이 아니에요. 마트 근처 아파트에 가면 흔한 풍경이더라고요

Sort:  

그러게요..;;; 거기까지 끌고 올때 그 시선들은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가봐요ㄷㄷ

Coin Marketplace

STEEM 0.06
TRX 0.28
JST 0.048
BTC 69320.44
ETH 2052.34
USDT 1.00
SBD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