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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승림대디의 생각] 여자와 엄마의 사이.....

in #kr8 years ago

마나님이 부럽네요!!
저도 점점 제 모습이 사라지고 작아지고.. 있는 듯한 생각에 한 없이 우울하고 연민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데..
승림대디님의 이런 마음이 마냥 부럽네요..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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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반 남편들하고 똑같습니다. 철없고 사고치고....^^;;
하지만, 모든 남편들이 똑같은 마음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