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잘 듣는 이가 잘 이끌어줄 수 있다-대니 휴즈(댓글=보팅)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tata1 (70)in #kr • 7 years ago 아..얼마나 아름다운 시간이었을까요?
최근에 한 이틀 송년 모임으로 늦게 들어가니까
아빠 안온다고 울더라구요 .. 넘 이뻐서 ㅎㅎ
이래서 아빠들이 딸바보 되나봐요
저는 얼마나 딸바보면 한 직장에 다닐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