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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문자少女 마시] 익숙함과 소중함
한 사람이 온다는건-그의 일생도 오지만 그 뒤에 그의 조상들의 에너지도 함께 오더군요.
그리고 현재의 인연들도 주렁주렁.....그래서 단수는 없고 찬란히 빛나는 인드라의 그물이 다가오는거죠.
한 사람이 온다는건-그의 일생도 오지만 그 뒤에 그의 조상들의 에너지도 함께 오더군요.
그리고 현재의 인연들도 주렁주렁.....그래서 단수는 없고 찬란히 빛나는 인드라의 그물이 다가오는거죠.
그렇지요. 인드라의 그물 모두 연결된 구슬들... '나'라는 말은 단수가 아니라 복수라 히는 글을 보았지요. 나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 비친 '나'들이 모두 나란 말이겠죠.근데 조상까지 오다니 어마어마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