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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문자少女 마시] 익숙함과 소중함

in #kr8 years ago

한 사람이 온다는건-그의 일생도 오지만 그 뒤에 그의 조상들의 에너지도 함께 오더군요.
그리고 현재의 인연들도 주렁주렁.....그래서 단수는 없고 찬란히 빛나는 인드라의 그물이 다가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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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인드라의 그물 모두 연결된 구슬들... '나'라는 말은 단수가 아니라 복수라 히는 글을 보았지요. 나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 비친 '나'들이 모두 나란 말이겠죠.근데 조상까지 오다니 어마어마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