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
곧 떠날때가 됐다.
태안이 서울과 바다와도 가까워서 괜찮아 보인다.
전국을 뒤져보니
거제도의 조선업이 망해서 부동산이 저렴하다.
바이크로 부산에 가려면 거가대도를 못타는것같아서
삥 돌아가는게 단점이다.
속초는 갔다와봤으니
태안 여수 거제도에 다녀와봐야겠다.
다녀와서 만화일을 하면서 작업할지
숙식노가다에서 일하면서 작업할지 선택해야겠다.
곧 떠날때가 됐다.
태안이 서울과 바다와도 가까워서 괜찮아 보인다.
전국을 뒤져보니
거제도의 조선업이 망해서 부동산이 저렴하다.
바이크로 부산에 가려면 거가대도를 못타는것같아서
삥 돌아가는게 단점이다.
속초는 갔다와봤으니
태안 여수 거제도에 다녀와봐야겠다.
다녀와서 만화일을 하면서 작업할지
숙식노가다에서 일하면서 작업할지 선택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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