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낼거
끝내냐될걸 끝내지않고 하는 여행은
하늘도 돕지않는다.
수목이나 파도가 온다고한다.
오는길에 비를 쫄딱 맞기도 했고
그러고보면 소재이긴 하지만.
마을들을 돌고 빈집을 찾아서 싸게 거주하는거 아니면
부동산과 쇼부 보는것과 돌아다니는게 차이가없다.
태안시내에 와봤다.
고향느낌이 난다.
별 감흥이없다.
만리포 근처는 민박이 50이라고 한다.
그냥 sh받아서 서울에 마련하는게 현명하다.
서핑이 돼는곳에 정착하고 싶었는데
사실 라이딩이란 취미를 하고 있었다.
담달까지 갚을건 마련해놨으니
고흥, 거제까지 놀다가
여기다 하는데도 없고
세력도 쏘지않으면
서울에 마련하고 끝내야될걸 끝내야겠다.

양식장이라는데 바다도 소유권이 있다고 한다.
사람이없어선지 서핸데도 에메랄드빛이다.

50년전통이라 써있어서 기대했다.
딱히 별 감흥이없다.
원래 간짜장맛이 뭔지를 몰라서 그렇다.
첫날 노지캠핑 하려고 유튜브보고 간곳인데
비오는날 갔으면 비맞으면서 다시 돌아올뻔했다.
뭔놈의 바다가 사유지가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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