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정산하는날
캠핑장 사장님께 달방 구하러 왔다고 물어보니
캠핑장안에 있는 조그만 농막펜션을 쓰라고 하셨다.
생각했던것보다 싸진 않았지만, 보증금도 없고
큰 마당에 바다앞이라 일과 작업하고 나서,
잠깐 나가놀기 좋을것 같다.
한달 있어보고 괜찮으면 사장님 일좀 도와주면서
디스카운트 해봐야겠다.
정산하는날
캠핑장 사장님께 달방 구하러 왔다고 물어보니
캠핑장안에 있는 조그만 농막펜션을 쓰라고 하셨다.
생각했던것보다 싸진 않았지만, 보증금도 없고
큰 마당에 바다앞이라 일과 작업하고 나서,
잠깐 나가놀기 좋을것 같다.
한달 있어보고 괜찮으면 사장님 일좀 도와주면서
디스카운트 해봐야겠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