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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사랑과 미움 사이

in #kr8 years ago

자연스러운을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한 사회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ㅎㅎ 아이러니한 거 같아요. 너 답게, 창의적으로 살아! 라고 사회는 말하는 거 같지만 실은 누구보다도 유순하게, 유연하게 융통성을 발휘해 희생해 니렇게 말하는 건 아닌가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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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하게, 유연하게 융통성을 발휘해 희생해>

정말 이게 맞는거 같습니다..ㅜㅜ
융통성을 발휘해 희생하길 종용하는 사회가 아닌지.. 겉으론 창의성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살아 라고 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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