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임. 수요일.

in #kr23 hours ago

하루의 일이 마무리 된다.

2월 아이들 방학, 명절이 지나면 다시 새로운 일이 시작된다.

요즘은 퇴근하면서 노래나 강의를 듣곤 한다.

퇴근하는 20-30 분정도에 딱 듣기 좋은 분량.

하루하루 배워가는 시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