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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음알못의 음악 이야기] 마이클 잭슨은 떠났어도 그는 여전히 우리 곁에 'Love never felt so good'

in #kr9 years ago

마형은 정말 최고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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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서 너무 아쉬워서 그런지 이 앨범이 애틋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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