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내 인생의 철학적 스승View the full contextverbalart (25)in #kr • 8 years ago 찔리는 부분이 한 두 군데가 아닙니다. 비록 전 전공이 좀 다르긴합니다만, 선생님 말씀에서 부끄러움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찔리는 부분이 혹이라도 있다면,
하나씩 가시를 뽑아내세요.
한꺼번에 뽑으려다간 아파서 울게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