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곰 다이어리 : 아는 누나 (아는 여자 아님)

in #kr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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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구민의 누나고 취미나 관심사가 비슷해서 자주 만나던 학교 동기 누나.
이사를 가고 부터는 안본지 꽤 오래 되었네요.ㅇㅅㅇ;;;;;;;

만나면 재미있었는데 개그 누나가 없으니 왠지 아쉽..ㅇㅅㅇ;;;;

쉽게 볼때는 모르다가 시간이 갈수록 궁금하고 보고 싶은 사람들이 하나씩 늘어가는 건 어쩔 수 가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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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점점 바쁘다는 이유로 보고 싶은 사람들이 멀어지네요. 가끔 연락이나 해봐야겠네요 ^^

사는데 바쁘긴 해요. 정말.
전 가끔 연락하고자 하는데도 큰 용기가 필요하더라구요.ㅇㅅㅇ;;;;

뭐가 그리 바쁜지 ㅠㅠ 담에 보잔 인삿말만 남발하고 있네요~

어쩔 수 없죠.;;
사회는 살아가기 바쁜 야생이잖아요.ㅎㅎ;

맞습니다. 언제든지 볼 수 있던 사람들이
상황상 멀어지게 될 대 궁금하고 아쉽고 그립고 그러네요.
저도 그런 친구들이 몇몇 있습니다. ㅎㅎ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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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어느날 문득 잘 살고 있나 궁금하죠~~ㅎㅎ

확실히 누나들은 일찍 결혼해서 만나기가 힘들더라구요. 이제는 제 또래도 결혼하기 시작해서 친구들도 만나기가 힘든 게 현실이지만요. :)

야끼소바 앞에서 와아 와아 ! 하는 울곰님 그림 너무 귀여워요 :-)

항상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야끼소바 처음 먹을때 정말 저랬죠.ㅎㅎㅎㅎㅎㅎㅎ

콩다방은 커피빈인가요~??

네 맞아요.ㅎㅎㅎㅎ

한번씩생각나는사람들이 있어요 생각나서연락하고싶은데 오랜만이라서그런지 번호도바뀌고 그그렇게 연락이 안되네요^^; 이직하고나서 만날일이없으니 연락도 뜸해지네요

그런거죠. 거리가 멀어지만 마음도 뜸해 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ㅇㅅㅇ;;

야키소바와 맥주~ 먹어 봐야 겠어요 ^^ 맛있을 듯 하네용 ㅋㅋ 자주 보던 누나가 없어져서 많이 허전 하실듯 해요.. 저도 떠난 친구들이 유난히 그리운 날이 있어요. 야키소바와 맥주 같이 먹어줄 새로운 친구가 생기길 바랄꼐요 울곰님~

야끼소바와 맥주 정말 최고예요!! (추천!!)
치킨과 맥주, 피자와 맥주 이듯이 야끼소바와 맥주도 최고의 궁합입니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