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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anna's Parenting Diary Vol.24] 어머니의 헌신적인 모습은 아이를 초조하게 만들 수 있다
결국은 애정의 갈망이군요. 부모한테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사랑을 받고 싶어하고, 자신의 주변사람들이 모두 자기에게 극진한 호의와 호감을 계속 가져주기를 바라는데, 이것이 끊어지면 가지게 되는 서운함과 함께 일어나는 애정결핍증이네요. 그런데 이것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일일이 다 맞춰줄 수 있는 부모가 얼마나 있을런지??
진심한 부모의 사랑이 필요했던 것 이죠...
애정결핍증 심한 성인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말입니다, 부모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