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사회의 구도역시 그렇지요.
법의 잣대로 혹은 강제적인 수단으로 못하게 막아놓으면
사건 사고가 안 터지는것이 아니지요, 어차피 터질 일은 터지고 일어날 일은 일어나게끔 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시대 어느사회나 범죄자 악인들은 존재하게끔 되어져 있고, 강력범죄도 일어나게끔 되어져 있습니다.
칼로 사람 찔러서 살인 사건 일어나는 것이 걱정되어서, 전 지구의 칼을 모조리 회수해버리고, 아무도 칼을 사용하지 못하게 해버리면, 음식은 어떻게 만들어 먹나요? 를 고민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그래서 강제가 아니라 서서히 분위기를 유도하면서 서서히 변화시켜나가는 것이 가장 유리하고 현명한 방안인거지요
네 대립 구도로 뭐가 옳다 그르다 판명 내기 보다
서로 좋은 의견을 경청하고 좋은 방향으로 흐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곳은 현재 제 생각이지만 생각이 옳은 사람들로만 가득하다고 믿고 있거든요~!
부족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