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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깨가 들썩들썩, 엄마야!
딱히 어떤 장르를 좋아하고 그런것은 없어요
내가 문제가 좀 있어요 무엇을 보던 그곳에 빠져서 허우적 거려요
다 좋아하는것 같아요
가장 감명깊었던 작품은 오페라의 유령 이에요^^
딱히 어떤 장르를 좋아하고 그런것은 없어요
내가 문제가 좀 있어요 무엇을 보던 그곳에 빠져서 허우적 거려요
다 좋아하는것 같아요
가장 감명깊었던 작품은 오페라의 유령 이에요^^
와! 오페라의 유령!! 진짜 최고의 뮤지컬이죠~
샹들리에가 툭 떨어지는 장면에서는 입이 떡! ^^
옐로캣님의 서정적인 감성과 정말 잘 어울리는 작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