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테마 : 죽음 -2
- 모두가 늙었지만 아무도 죽지 않는다; 오쿠 신야
저자인 오쿠 신야는 도쿄대 의대 출신으로 프랑스 유학 후 의료미래학으로 일본의 의료환경과 미래 의료에 대한 연구를 하는 분이다.
고대 사회에서는 질병으로 인해 쉽게 죽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쉽게 죽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되었다. 의료 지식과 사회 구조 등으로 여러 전염병과 질병으로 부터 옛날보다 비교적 안전하게 됬고, 90년대 이후 수명 연장으로 이슈가 된 암과 같은 질병도, 유전자 분석 기술과 의약 및 의료기술의 증진으로 많이 극복하고 있다.
인간의 장기의 수명을 대략 50년으로 보는데, 기대 수명이 높아진 현대 사회에서(저자는 현대 의학 발전 속도로 120세 정도를 근 미래적 평균 수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런 문제로 생활 습관병이나, 심질환 및 뇌혈관 질환 등으로 인한 돌연사 문제들이 생길 수 있다. 이에 따라 장기 이식이나 인공장기 방식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으며, 보다 근본적인 “유전자”문제를 예방의학적 관점으로 해결하는 시대가 되었다.
즉 돈이 있으면 “쉽게 죽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초래한 것이다. 이런 사회적 구조 속에서 여러가지 문제들이 존재한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자세와 삶을 유지하려는 태도적인 문제에서, 안락사 문제와 뇌사 문제 그리고 장기기증과 관련된 것들이 그런 문제에 속한다. 저자는 여러 일본 의학자들의 책과 칼럼을 소개하며 이런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이런 시대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죽음을 받아들이고 설계할 것인가? 이제는 웰다잉을 생각하는 시대가 되었고 우리는 어떻게 삶을 마무리하고 죽음을 받아들일 것인가? 이 책의 또 하나의 핵심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마지막 파트의 20가지 질문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죽음을 미리 상정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시한다.
일본의 의료 시스템과 한국의 의료 시스템 및 사회는 많은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또 흔히 하는 이야기로 일본의 현재가 우리의 미래, 일본의 과거가 우리의 현재 상황을 이야기한다는 말도 있다. 이 책이 일본에 나온게 2022년 우리나라에 번역된게 2023년이다. 의료미래학과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도 우리나라에 슬슬 화두가 되지 않을까 싶다.
2 . 챗 GTP 인생의 질문에 답하다 ; 챗GPT, 이완 토머스, 재스민 왕
사실 이 책은 죽음 테마에는 살짝 안 어울리는 그런 책인데 여기서 질문하는 많은 내용들 중에는 죽음과 사랑 이야기가 많아 죽음 항목에 포함했다. 총 194개의 질문들 중에 죽음, 종교, 삶 이런 것들과 관련된 내용이 70개 이상이 되니 죽음 파트에 넣었다. 책 내용도 저런 질문을 던지고 챗 GPT의 간단한 답변들로 기술되어 있어 읽는건 가볍게 사색은 깊이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책이라 여기에 넣어봤다. 사실 책 서문 부터 인공지능에게 영성을 묻고 영성에 대한 내용을 다룰 것이라 선언하고 시작하기에 단순히 인문학적 내용들을 다루는 것보다 이 테마에 포함하는게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도서관의 신간도서 분류에도 사실 바로 옆 섹터에 있었어서, 근데 죽음, 철학, 종교 관련된 신간도서들이 다 같이 묶여 있어서 내 눈에 같이 들어온게 아닌가 싶다.]
하나 스포일러를 하자면 chat GPT가 말하는 인생의 의미는 바로 사랑이다. 추가적으로 신을 사랑에 비유한다.[아마 chat gpt에서 답변을 할 때 참조하라는 문헌 중에 성서가 있어서 그러지 않을까 추측한다. 즉 여기서 말하는 이 답변의 내용들은 여러 종교 경전들과 인문학 책들의 text하에서의 내용을 말하는 것이기에 짧은 책이지만 한번 읽어보고 그 의의를 곱씹어 보기를 권한다]
3 . 인생의 짧음에 관하여- 딘 리클스
고대 로마 제국의 철학자,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의 같은 제목의 책 “인생의 짧음에 관하여” [De Breviate Vitae]의 재해석 버전의 책으로 저자는 양자중력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물리학자로 이후 복잡계 이론으로 연구 분야를 옮기고, 또 이후에 과학사 및 철학 교수로 주 시드니 대학교의 교수로 있다. 세나카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이전에 소개한 독서 테마 : 죽음-1 의 6번째 책인 위대한 철학자들의 죽음 수업에서도 다룬다.
이 책은 그저 과거의 철학자의 책과 말을 인용한 것이 아니라 그 말들을 통해 딘 리클수 교수의 생각의 근거로써 전개된다. 중간 중간 영원성과 우주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 저자의 한 때 전공이었던 물리학 이야기가 등장한다. 시간이란 개념, 우주란 개념, 영원성이란 개념 이런 것들은 철학으로 시작되어 물리학을 이용하여 보다 구체화/과학화 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책의 서문과 끝이 주역의 60번째 괘에 관한 내용으로 수미상관 구조를 이루지만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철학자들은 주로 고대 그리스 및 사르트르, 융 서양 학자들과 펜로즈와 같은 물리학자의 말들로 주로 서양 학자들의 의견이 언급된다.
주역을 언젠가 공부해야지 하고 도올 선생님의 책과 강의만 구해놓고 짱박혀 놓았는데, 과연 이 내용을 시도해 볼 수 있을까?
무제한의 가능성은 인간에게 적합하지 않다. 그런 가능성이 존재하면 인간의 삶은 무한함 속에서 사라질 뿐이다.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 하지만, 의미있게 살기 위해서는 죽음이 필요하다. 무제한의 시간은 모든 가능한 결과가 어느 시점에 일어날 수 있음을 의미하므로, 선택은 일관성 있는 개념이 되지 못하며, 그저 무한함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그러기에 죽음이 있기에 선택의 의미가 살아나며, 죽음 자체가 우리 삶의 의미의 원천이다. 죽음은 우리로 하여금 우라가 바라는 삶이 무엇인지, 또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를 생각하게 하며, 그에 따라 어떻게 우리 삶을 살아가며 미래를 어떻게 만들지 생각하게 한다.
4 . 라이프 이즈 하드 ; 키어런 세티야
저자인 키어런 세티야 교수는 도덕철학을 연구하고 있는 MIT 철학 교수로 이 책을 통해 삶의 고난과 희망에 대해 속삭인다. 저자는 불행이 닥쳤을 때 그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오히려 더 나아가 그 고통을 더 자세히 들여보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인문학 및 철학을 통해 어떻게 그 고통을 맞이할 것인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장애는 우리가 소중한 일을 행할 수 없게 만들므로 어떤 면에서 유해하다. 그러나 어짜피 소중한 일을 무엇이든 할 수 있고, 할 여유가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대다수의 장애에는 대다수의 사람들의 삶보다 결코 나쁘지 않은, 대로는 더 나은 삶의 가치가 충분히 남아 있다.
한 때 우리나라의 엄청난 베스트 셀러였던,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 책이 생각이 난다. 어떻게 보면 저자는 이 책에 카운터를 날리는 셈이다.
이 책에는 저자 및 철학자들의 실제 삶과 고통들이 소개된다. 책의 내용이 그렇게 길진 않지만 다른 책들과 달리 그렇게 쑥쑥 읽히고 그러지 않은 책이었다. 책을 읽으며 중간 중간 불편한 부분이 많아서 읽으면서 계속 멈추었고, 그 덕에 생각보다 이 책을 읽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다.
다 읽고 책의 내용을 다시 돌아봐 보면, 나 스스로 이 책의 저자가 한 이야기를 알고 있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기기 어렵기에,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으로는 알지 못하기에 거부감이 든게 아닌가 싶다.
책의 내용이 끝나고 마지막 표지에 각 챕터의 핵심 문구들이 기록되어 있다.
신기하게 이 3번의 책과 4번의 책은 코로나 19 펜더믹 전후로 출간되었는데, 당시 코로나로 인해 외부활동이 줄어들면서 이런 저작 활동이 늘어난 걸까? 생각해보면 내가 신간분류에서 이 책들을 가져왔기에 번역 되기 전이 1-2년이 걸린다고 보면 21-23년도에 나온 책들일테니 코로나 기간에 쓰여진 책들을 많이 접한걸꺼고 그래서 책 서문이나 마무리 부분에 이런 내용이 많이 나와있는 것 같다. 특히 두 책의 분위기가 그리 밝은 내용은 아니고 현실에 대한 철학적 탐구를 담답하게 표현하는 책이었기에 피부로 받아들이는 것과 머리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차이가 나를 불편하게 한 게 아닐까 싶다.
5 . 존재하는 모든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 제인 로버츠
이 책은 한 때 미국의 영성 관련 책에서 인기를 끌었던 신나이 시리즈와 다른 양대 산맥으로 “세스”라는 존재가 제인 로버츠를 통해 이야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서를 보면 이 제인로버츠는 세스 관련되서 책을 25권이나 썼고 그 중 5권 정도가 한국어로 번역이 된 듯 싶다.
구조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닐 도널드 윌시의 신나이(신과 나눈 이야기) 시리즈와 거의 구조적, 그리고 방식도 매우 비슷하다. 월쉬도 10+extra로 수십권의 책을 썼고, 제인 로버츠도 비슷하고.. 전달해 주고자 하는 메세지는 비슷한데 뭔가 신나이는 그래도 좀 읽을만 했는데 이 책은 크게 잘 와닿지가 않는다. (아마 전작인 세스 매트리얼을 읽지 않아서 그럴지 모르겠다. 근데 왜 이 책을 읽지 않았는데 내용을 알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까? )
https://en.wikipedia.org/wiki/Jane_Roberts
위키피디아를 통해 조사해보니, 제인 로버츠는 1929년 생, 닐 도널드 윌시는 43년 생으로 내가 생각 했던 것과 반대로 전자가 후자한테 영향을 주었겠구나…
로버츠는 세스 책을 쓰는 과정을 최면 상태에 들어가는 것으로 묘사했습니다. 그녀는 세스가 자신의 몸을 장악하고 자신을 통해 말했으며, 남편은 그녀가 말하는 단어를 받아 적었다고 말했습니다.
윌시의 경우 편지로 이야기하고 여기서는 뭔가 말로 이야기를 했나본데…. 책을 팔아서 돈을 벌어서 돈장사를 하는 그런건가 했는데…
로버츠는 자신이 영매로서의 역할 외에는 이 책들에 대한 저작권을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이 "세스 책"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마지막 두 권은 로버츠의 건강 문제로 인해 미완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여튼 이 책의 내용을 단순화 해본다면, 본질적으로 이 책은 영혼, 의식에 대한 이야기로 우리는 창조와 체험하기 위해 지구에서 훈련, 교육받고 있다. 이거다. (윤회 이런 이야기를 통해 이런 훈련을 반복할 수 도 있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등등 여기도 뭔가 세계관이 있더라..) 이걸 설명하기 위해 그놈의 퍼스낼리티 ㅋㅋㅋㅋㅋ
아 위키피디아를 찾아 읽어보니까 이게 그 말로만 듣던 한 때 미국을 뒤흔들었던 뉴에이지 사상 이게 이거구나.. 음악만 뉴에지이 풍 이런걸 알았었지 종교나 사상 이런게 이거였구나… 위키피디아의 한 부분에 나오는 자동필기 개념이 신나이의 윌시가 책을 만드는 그 과정인거고…
근데 솔직히 재미만 따지고 보면ㅡ 재안 로버츠의 책이나 신나이 시리즈보다, 맥 엘로이의 외계인 인터뷰가 더 재밌지 않나 싶다. 1947년 UFO 추락사건 현장을 목격해서 외계인(에어럴?)과 인터뷰를 했다 이 내용인데 [이게 그 유명한 로즈웰 우주선 추락 사건이다] SF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냥 아주 흥미롭게 읽을수 있는 그런 책이다.
6 . 법의학자 유성호의 유언노트
1편에 소개했던 이호 교수처럼 서울대 의대,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의 책이다.
크게 3 부분으로 나누어져 작성되어 있다.
1 죽음을 배우는 과정은 삶의 유한함을 깨닫는 과정이다
2 후회 없는 삶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은 우리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회피를 극복하게 돕는다.
3 삶을 기록하는 과정은 자신이 살았던 삶의 흔적을 남기고, 다음 세대에게 삶과 죽음의 가치를 전하는 행위이다.
이호 교수의 책은 본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서술한 책인 반면, 이 책은 보다 보편적인 의미에서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한다.
사별 후 마음속 분노가 솟구치거나 공격적인 태도가 자신을 사로잡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사별 후 분노라는 것은 복합적인 감정으로 죄책감, 상실감, 무력감, 사랑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 등이 섞여 있다.
최근, 1-2년 사이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할아버지는 건강 상태가 매우 안 좋으셨지만 결국엔 코로나 때문에 돌아가신거고, 할머니의 경우 화장실에서 넘어져 돌아가셨다. 할아버지의 경우 거동이 많이 불편하셨고, 그래도 가족들이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던 상황이었지만 할머니의 경우, 치매 증상으로 가족들이 돌보는 기간을 정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하고 있던 상황이어서 할머니가 병원에 실려갔다는 전화를 받고 몇 시간 뒤 사망 소식을 전해 들었을 때 엄청난 당혹감이 들었다.
3인층으로서 죽음을 바라볼 때, 우리는 삶의 마지막 종착지인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죽음을 맞이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궁극적으로 후회 없는 삶을 살아낼 수 있는 계기가 된다.
Momento Mori, Carpe Diem
사람은 언젠가 죽음을 맞이하게 되니, 그 죽음을 기억하고 현재에 충실하라
책의 2부는 안락사에 대해 다룬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사관을 서술하며 (e.g.,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낳다) 서양에 비해 우리나라에서 안락사를 허용하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에 대해 기술하며 불치병 및 말기 환자들에 대한 죽음의 존엄성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의사조력 사망과 안락사의 역사와 다른 나라에서의 상황을 이야기하며 아직 우리나라에 이런 이야기를 꺼낼 환경이 형성되고 있지는 않는다 고 맺느다. 옆나라 일본에서 슬슬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아 곧 우리도 이런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다.
3부는 유언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부분을 보면 이전 포스팅에서의 오늘의 죽음 Q&A 책이 떠오른다.
삶을 매듭 짓는 마지막 한 마디가 그가 삶과 맺은 관계를 성찰하게 해준다.
유성호 교수는 이 부분에서 여러 위인들의 유언을 소개한다. 오늘의 유언이 삶을 향한 다짐이 되기에 유언을 쓰며,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정리하면서 현재 나의 위치를 알아차리는 경험을 해보자며 자신의 수기 유언장을 마지막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전에 소개한 홍지혜 작가의 책과 함께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7 . 혼자가 좋지만 고독사는 걱정입니다 - 몬가 미오코
일본에서 평균 수명까지 살다가 죽음을 맞이한다고 가정했을 때, 혼자 사는 인구가 많아지고 있는 지금, 나 혼자 죽어서도 문제이다. 사망 전후로, 최대한 남아 있는 이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죽기 위해, 본인의 마음이 보다 편안하기 위해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일본의 이런 책들이 우리나라말로 번역되어 도서관 및 서점에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서, 우리도 슬슬 이런 고독사와 관련된 문제들을 사회적 문제로 인지하는게 아닌가 싶다.
2018년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일본의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35퍼센트를 넘어섰으며 그 절반을 65세 이상이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점점 비슷해 지지 않나 싶다. 생각해보면 내가 포항에 원룸에서 살았을 때 아래층 사람들 중에 혼자 사는 중장년층도 꽤 있었으니 말이다.
저자는 본의의 원하는 죽음의 시나리오를 일본의 통계적 수치와 통념을 기반으로 설계해본다. 저자의 이 과정을 따라가면서 본인의 이상적인 죽음과 그 이후 처리 문제(장례식, 유품, 보험관리)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까지 이 책을 통해 한번쯤은 자신의 죽음과 그 이후에 대해서 생각해보며, 이를 바탕으로 삶의 동력을 얻는 기회가 생기길 권한다.
이번 포스팅의 1번과 7번은 일본과 관련된 책으로 옆나라 일본의 이런 문제들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고령화와 1인가구의 증가로인한 문제들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고민해보고 정책들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다.







죽음의 문제에 대해 깊게 고찰하셨네요.
너무 어려운 문제이고 회피하게 되는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