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루

in #kr-diary2 days ago

집에 가려다가 너무 피곤하고 정신이 없어서 집에 가는 걸 미루었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지금 뭔가 엄청난걸 하고 그런건 아니긴 한데, 한숨 자고 일어나니까 뭔가 relax가 된 듯 싶기도 하다.

최근 며칠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어서, 뭔가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소모가 큰 듯 싶다. 원래 계획하려고 하는 일들을 마져 하려고 했는데, 중간 중간 계속 일들이 생긴다. 확실히 휴식이 필요하긴 한데, 어떻게 쉬어야 잘 쉴 수 있는지 모르겠다.

힘든 하루가 오늘로 끝나고 내일은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회복이 많이 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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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쉬운 책들 보시는 게 휴식일까요? ㅎㅎ

한 주간 고생많으셨습니다!

주말에는
해야 할 일이 아닌
하고 싶은 것을 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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